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동구 노동자지원센터,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성황리 개강
동구노동자지원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노동자지원센터는 2월 27일 오후 1시 센터 3층 강당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 활용을 넘어 교육으로’ 과정을 성황리에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챗GPT 등 생성형 AI 기술이 일상화됨에 따라 단순 사용자를 넘어 AI 원리를 직무와 학습에 주도적으로 적용하고, ...

울산도서관(관장 정덕모)이 시민들에게 양질의 평생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는 3월 5일부터 6월 8일까지 실시되는 이번 강좌는 유아, 초등학생, 성인을 대상으로 13개 강좌 14개 반을 운영한다.
어린이 대상 강좌는 ‘재미가 쏠쏠 동시로 배우는 위인’, ‘나도 주인공 영어 뮤지컬’, ‘신문과 책이 만나 좋은 날(Book & NIE)’ 등이다.
성인 대상은 ‘책으로 떠나는 어반스케치 드로잉여행’, ‘시를 품은 캘리그라피’, ’마음을 여는 독서치료’, ‘빨간머리 앤의 홍차 교실’, ‘행복한 시 읽기의 Skill(시 낭송)’, ‘명화에 비춰진 우리의 삶’, ‘스토리텔링으로 배우는 한국사’, ‘서예(한글, 한문)’, ‘디지털 사진입문’ 등의 강좌가 펼쳐진다.
울산도서관장은 “책을 품은 당신이 세상을 품는다는 도서관 슬로건답게 올해는 외국어·취미분야보다는 독서와 문학 분야 위주로 강좌를 편성했다” 며 “울산을 대표하는 도서관으로서 독서문화 진흥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꾸준히 기획해 시민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