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동구 노동자지원센터,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성황리 개강
동구노동자지원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노동자지원센터는 2월 27일 오후 1시 센터 3층 강당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 활용을 넘어 교육으로’ 과정을 성황리에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챗GPT 등 생성형 AI 기술이 일상화됨에 따라 단순 사용자를 넘어 AI 원리를 직무와 학습에 주도적으로 적용하고, ...

관광산업을 울산시 3대 주력산업의 대안산업으로 육성 발전시키기 위해 관광산업과 마케팅을 총괄하는 ‘울산형 관광전담기관’ 설립이 본격화됐다.
울산시는 2월 8일,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나라장터)을 통해 ‘관광전담기관 설립방안 및 타당성 분석 연구용역’을 입찰 공고했다고 밝혔다.
‘울산형 관광전담기관’은 착수보고(3월), 설립방안 결정용역, 주민공청회(1차), 행정안전부 1차협의, 설립타당성 검토 용역, 최종보고, 주민공청회(2차), 행정안전부 2차협의(9월) 등을 거쳐 설립 여부가 확정된다.
설립 확정시에는 ▲설립 및 운영 조례 제정 ▲임원임명, 정관 및 내규 제정, 문화체육관광부의 설립허가 ▲설립 등기, 직원채용 등을 거쳐 2020년 내 출범될 예정이다.
‘울산형 관광전담기관’은 도시마케팅과 관광자원화 사업발굴 등 울산시의 관광진흥을 위한 기능 등을 전담하게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다양한 여행패턴 등장과 개별 관광객 증가는 관광자원의 효율적인 전달체계(마케팅)와 맞춤형 콘텐츠 개발을 요구하고 있다.”면서 “전문성을 가진 관광전담기관 설립을 통해 관광자원을 지역 경제에 기여할 수 있는 새로운 콘텐츠산업으로 육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관광전담기관은 현재 17개 광역자치단체 중 울산, 세종, 충남, 충북을 제외한 13개 광역자치단체에서 공사와 재단 등의 형태로 운영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