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포천시,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제도 시행
포천시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운영이 제도적으로 가능해짐에 따라, 관련 기준을 마련하고 오는 3월 1일부터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반려동물과 함께 음식점을 이용하고자 하는 시민 수요를 반영해 마련된 것으로, 반려동물 동반 운영을 희망하는 영업자...
▲ (사진=국토부)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2018년말 전국 건축물 동수는 전년 대비 65,386동(0.9%) 증가한 7,191,912동, 연면적은 112,194천㎡*(3.1%) 증가한 3,754,127천㎡라고 밝혔다.
* 서울 63빌딩 연면적(238,429㎡)의 470배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48,353천㎡(2.9%) 증가한 1,690,064천㎡이고, 지방은 63,840천㎡(3.2%) 증가한 2,064,062천㎡이다.
용도별 면적을 살펴보면, 상업용이 3.7% 증가한 814,626천㎡(21.7%)으로 가장 컸고, 주거용은 3.1% 증가한 1,772,232천㎡(47.2%), 문교·사회용은 3.0% 증가한 339,360천㎡(9.0%), 공업용은 1.3% 증가한 401,516천㎡(10.7%)이다.
지역별 건축물 면적 현황을 살펴보면 수도권은 상업용이 4.1% 증가한 400,880천㎡(23.7%), 주거용은 3.2% 증가한 828,917천㎡(49.0%), 문교·사회용은 2.1% 증가한 148,176천㎡(8.8%), 공업용은 0.3% 감소한 144,243천㎡(8.5%)이며,
지방은 문교·사회용이 3.8% 증가한 191,184천㎡(9.3%), 상업용은 3.2% 증가한 413,746천㎡(20.0%), 주거용은 3.0% 증가한 943,315천㎡(45.7%), 공업용은 2.2% 증가한 257,272천㎡(12.5%)이다.
▲세부 용도별 건축물 현황
1. 주거용 건축물 세부 용도별 현황
세부 용도별 면적은 아파트가 1,090,270천㎡(61.5%)로 가장 크고, 단독주택 334,154천㎡(18.9%), 다가구주택 167,841천㎡(9.5%), 다세대주택 125,116천㎡(7.1%), 연립주택 41,572천㎡(2.3%)이다.
지역별 건축물 면적 현황을 살펴보면 수도권은 아파트가 545,856천㎡(65.9%)로 가장 크고, 다세대주택 94,090천㎡(11.4%), 단독주택 85,439천㎡(10.3%), 다가구주택 75,323천㎡(9.1%), 연립주택 22,995천㎡(2.8%)이며, 지방은 아파트가 544,413천㎡(57.7%)로 가장 크고, 단독주택 248,714천㎡(26.4%), 다가구주택 92,518천㎡(9.8%), 다세대주택 31,025천㎡(3.3%), 연립주택 18,577천㎡(2.0%)이다.
시도별 건축물 면적 비율 현황을 살펴보면 단독주택은 전남(47.0%), 제주(36.5%), 경북(35.8%) 순이고, 다가구주택은 대전(16.1%), 대구(14.5%), 울산(12.2%)이며, 아파트는 세종(82.2%), 광주(74.0%), 부산(70.4%), 연립주택은 제주(10.7%), 서울(3.5%), 강원(2.6%), 다세대주택은 서울(14.6%), 인천(12.9%), 제주(10.5%)이다.
2. 상업용 건축물 세부 용도별 현황
세부 용도별 면적은 제2종근린생활시설이 260,471천㎡(32.0%)로 가장 크고, 제1종근린생활시설 227,874천㎡(28.0%), 업무시설 134,705천㎡(16.5%), 판매시설 59,425천㎡(7.3%)이다.
지역별 건축물 면적 현황을 살펴보면 수도권은 제2종근린생활시설이 117,667천㎡(29.4%)로 가장 크고, 제1종근린생활시설 101,452천㎡(25.3%), 업무시설 90,771천㎡(22.6%), 판매시설 34,542천㎡(8.6%)이며, 지방은 제2종근린생활시설이 142,810천㎡(34.5%)로 가장 크고, 제1종근린생활시설 126,422천㎡(30.6%), 업무시설 43,934천㎡(10.6%), 판매시설 24,882천㎡(6.0%)이다.
시도별 건축물 면적 비율 현황을 살펴보면 제1종근린생활시설은 전북(36.9%), 충북(35.2%), 경북(34.1%)이고, 제2종근린생활시설은 경북(40.3%), 충북(37.7%), 전북(37.6%)이며, 판매시설은 서울(9.6%), 대전(8.6%), 부산(8.4%), 업무시설은 서울(32.3%), 인천(18.3%), 세종(17.7%)이다.
▲건축물 노후도 및 멸실현황
준공 후 30년 이상된 건축물은 전국 2,666,723동으로 전체(7,191,912동)의 37.1%이다.
지역별 건축물은 수도권이 27.5%, 지방은 40.8%로 지방의 건축물이 더 노후되었다.
용도별 노후 건축물 현황을 살펴보면 수도권의 경우 주거용이 32.8%로 가장 많고, 상업용(25.1%), 문교·사회용(16.8%), 공업용(9.1%)이며, 지방 또한 주거용이 50.9%로 가장 많고, 상업용(26.2%), 문교·사회용(19.5%), 공업용(14.8%)이다.
2018년 멸실된 건축물의 동수는 전년대비 2.9% 감소한 70,257동, 연면적은 1.3% 증가한 15,208천㎡ 이다.
▲규모별, 소유주체별 현황
우리나라의 최고층 건축물1)은 서울 “롯데월드타워(123층)”이며, 50층 이상 초고층 건축물은 전년대비 4개동이 증가한 107개동이다.
현재 건설 중인 초고층 건축물은 부산 롯데타운(107층), 부산 해운대관광리조트(101층) 등이다.
* ’17년 준공 초고층 건축물(1개동, 세계 최고 높이 순위 7위)
- 서울특별시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 지상층수 123층 / 높이 555m
층별 건축물의 동수를 살펴보면, 1층 건축물 4,410천동(61.3%), 2~4층 건축물 2,384천동(33.2%), 5층 건축물 170천동(2.4%)이다.
면적별 건축물의 동수를 살펴보면, 1백㎡미만 건축물 3,256천동(45.3%), 1백~2백㎡미만 건축물 1,599천동(22.2%), 3백~5백㎡미만 건축물 772천동(10.7%)이다.
소유 주체별 건축물의 동수를 살펴보면, 개인 소유 건축물 5,688천동(79.1%), 법인 소유 건축물 474천동(6.6%), 국·공유 소유 건축물 196천동(2.7%)이다.
▲인구 및 토지면적당 건축물 현황
전국 건축물의 1인당 면적은 전년 대비 2.1㎡ 증가(70.34㎡→72.44㎡) 하였으며, 수도권은 1.58㎡ 증가(63.93㎡→65.51㎡)하고, 지방은 2.66㎡ 증가(76.64㎡→79.30㎡)하였다.
지역별 1인당 건축물의 면적 현황을 살펴보면 주거용은 세종(39.83㎡), 충북(38.61㎡), 경북(38.03㎡)이고, 상업용은 제주(21.46㎡), 강원(19.31㎡), 서울(17.66㎡)이다.
전국 토지면적 대비 총 건축물 연면적 비율은 전년대비 0.11% 증가한 3.1% (3,641백만㎡→3,754백만㎡)이며, 수도권은 0.41% 증가한 2.9%, 지방은 0.07% 증가한 3.2%로 확인되었다.
시도별 토지면적 대비 건축물 연면적 비율은 서울이 92.0%로 가장 크며, 다음은 부산(30.4%), 대전(20.2%), 광주(20.0%)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