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포천시,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제도 시행
포천시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운영이 제도적으로 가능해짐에 따라, 관련 기준을 마련하고 오는 3월 1일부터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반려동물과 함께 음식점을 이용하고자 하는 시민 수요를 반영해 마련된 것으로, 반려동물 동반 운영을 희망하는 영업자...
▲ (사진=통계청)국제유가 하락과 정부의 유류세 인하 조치 등에 힘입어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12개월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통계청이 1일 발표한 1월 소비자물가 동향을 보면 올해 1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04.24로 지난해 1월보다 0.8% 상승했다.
가계 부담을 키우는 외식비는 10개월 연속 3%대 상승률을 기록했고 장바구니 물가 중에서도 식품은 2.6% 올랐다.
통계청은 국제유가 인하로 석유를 비롯한 공업제품의 가격 하락 덕을 봤다고 분석했다.
김윤성 물가동향과장은 “양파, 배추 물가의 하락세로 신선식품지수 물가가 내려갔다”고 전했다.
이어 “원재료비, 최저임금, 임대료 등이 상승하면서 외식 물가는 전반적으로 올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