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사진=광진구청)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구민들에게 더욱 편리한 건축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무료 건축상담실’을 운영한다.
건축상담실은 연말까지 매주 평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구청 건축과 내 상담실에서 운영된다.
광진구에 등록된 건축사 20명이 재능기부로 상담을 진행하며, 상담사는 지역 내 건축 여건을 잘 알고 통일성 있는 답변을 위해 지난해 무료 건축상담실에 참여한 건축사 위주로 구성했다.
상담 내용은 ▲ 건축법 등 관계법령 및 기준에 관한 사항 ▲ 건축의 설계 ․ 시공 ․ 감리 등 전문지식에 대한 사항 ▲ 건축물의 유지관리를 위한 제도 안내 ▲ 건축공사 관련 고충민원 상담 등으로 각종 건축 민원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구는 상담 건축사들이 참고할 수 있도록 상담사례를 정리, 상담실에 비치해 다양하고 질 높은 상담을 주민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또한 상담실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서는 구청 홈페이지(http://www.gwangjin.go.kr) 건축 무료상담실 Q&A에 상담사례 등을 소개해 상담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건축 상담실을 찾은 박정권씨(가명)는“건물 용도변경과 관련해서 상담을 받고 싶었지만 전문분야라 주변에 마땅히 물어 볼 곳이 없어 답답했는데, 구청에서 무료로 건축상담을 받아보니, 전문 상담사분들이 쉽고 자세하게 상담해 주셔서 도움이 많이 됐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무료 건축상담실은 별도 예약 없이 방문하면 상담받을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청 건축과(☎450-7734)로 문의하면 된다.
아울러, 구는 지난해 총 244회 무료 건축상담실을 운영했으며, 건축인 ․ 허가, 공사장 현장고충, 민사사항 분야 등을 상담했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지난해 무료 건축상담실 운영실적을 바탕으로 시행 결과를 분석하고 보완해 올해는 주민들에게 내실 있고 더 나은 건축행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라며“앞으로도 구민 목소리에 좀 더 귀 기울이고 구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실용행정을 펼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