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동구 노동자지원센터,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성황리 개강
동구노동자지원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노동자지원센터는 2월 27일 오후 1시 센터 3층 강당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 활용을 넘어 교육으로’ 과정을 성황리에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챗GPT 등 생성형 AI 기술이 일상화됨에 따라 단순 사용자를 넘어 AI 원리를 직무와 학습에 주도적으로 적용하고, ...

울산시는 2월 1일 오전 11시 울산 KTX역에서 안전한 고향 방문을 위한 설 명절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울산시, 울산경찰청, 한국교통안전공단, 울산안전생활실천연합, (사)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울산지부 관계자 등 36여 명이 참가한다.
참가자들은 귀향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게 안전운전 및 교통질서 지키기 참여를 홍보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설 연휴 교통사고 사망자의 62.4%가 18 ~ 06시 발생하는 만큼 야간?심야 시간 운전 시 졸음운전 예방 등에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설 연휴 기간 도로전광표지(VMS), 버스정보단말기(BIT)를 활용하여 시민들에게 “전 좌석 안전띠, 졸리면 쉬었다 가세요” 등 다양한 교통안전 메시지를 홍보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