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2026년 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 개최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20일 군청 문수홀에서 이순걸 울주군수를 비롯해 위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는 군정 발전을 위한 정책제안과 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는 기구다. 행정문화, 복지보건, 경제산업, 도시환경 등 4개 분과에 다양한 분...

진천군농업기술센터는 31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농업인 40여명을 대상으로 ‘2019년 강소농(强小農) 경영개선실천 기본교육’을 실시하고 강소농 육성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날 교육은 ‘좋은세상바라기’ 대표 최병석박사를 초청해 △4차 산업혁명 속에서 농업농촌의 변화와 전망 △로컬푸드를 통한 지역활성화 및 가치를 더한 농산물 등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으며 농업경영의 필요성과 경영원칙 등의 내용을 통해 농업경영개선의 방향을 제시했다.
마케팅CEO 전략 기획 과정으로 이루어진 올해 강소농 교육은 기본교육 후 1박2일의 심화교육과 열다섯번의 후속교육으로 추진된다.
양현모 소장은 “진천군은 귀농귀촌으로 유입하는 젊은층의 인구가 충북에서 가장 많아 농업농촌에 새로운 활력으로 작용하고 있어 체계적이고 혁신적인 농업경영교육의 성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며 “강소농 자율모임체의 적극적인 지원과 농가별 맞춤형 컨설팅, 마케팅·홍보교육, 농가경영 진단·분석·처방, 농업기술 정보 지원 등 강소농 육성정책을 적극 추진하여 농가 소득 10%향상이라는 강소농육성 본래 목표를 달성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