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군민과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종합대책을 마련, 설 연휴 종합상황실을 운영
한다.
군은 설 연휴기간인 2월 2일~6일까지 5일간, 주민들에게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교통상수도생활쓰레기보건진료 등 총 9개 분야의 종합대책을 마련해 귀성객
들의 불편을 최소화 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군은 5일간의 긴 연휴에 따른 많은 귀성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수송력 증강대책 및 교통소통대책 마련에 신경을 쓰고 있으며, 생활쓰레기가 집중
발생되는 시기인 만큼 생활쓰레기 처리 대책반을 운영하여 군민과 귀성객의 안전과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군은 응급환자와 일반 환자를 신속하게 치료하기 위한 응급체계구축을
통해 귀성객과 주민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군 보건소(보건지소보건진료소)는 설 연휴기간 동안 비상진료실을 운영하고
군 관내의료기관 27개소와 약국 29개소를 지정·운영하는 한편 응급환자
발생을 대비해 3개 병원은 응급실을 24시간 운영해 의료공백을 최소화 한다.
한편, 연휴기간동안 가축질병(AI) 방역 소독초소를 운영, 귀성객 차량 등에
대한 철저한 소독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며 각종 재난․재해와 안전사고 예방, 물가안정,
민원행정서비스, 급수대책 등 군민과 귀성객이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