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포천시,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제도 시행
포천시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운영이 제도적으로 가능해짐에 따라, 관련 기준을 마련하고 오는 3월 1일부터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반려동물과 함께 음식점을 이용하고자 하는 시민 수요를 반영해 마련된 것으로, 반려동물 동반 운영을 희망하는 영업자...
▲ (사진=대한항공)대한항공의 2018년 연간 매출이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대한항공은 작년 연간 매출액은 전년 대비 7%(8484억원) 증가한 12조6512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대비 7.2% 증가하며 지난 2012년 달성한 기존 최대치(12조2639억원)를 뛰어 넘었다.
하지만 유류비 증가로 수익성이 다소 하락했다.
국제 유가 상승 영향으로 유류비가 증가하면서 연간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27.6% 감소했다.
대한항공은 "급격한 유가 상승으로 유류비가 크게 늘어났음에도 매출이 크게 늘면서 견조한 영업이익 유지했다"며 "외부환경 영향에도 안정적으로 이익을 창출할 수 있는 견고한 구조가 됐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올해는 델타항공과의 태평양노선 JV 효과 및 신기재 활용에 따른 운영 효율성이 본격화될 전망"이라며 "아울러 최근 유가 하락 추세 등을 감안할 때 유류비 감소로 인한 우호적 영업환경이 조성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