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2026년 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 개최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20일 군청 문수홀에서 이순걸 울주군수를 비롯해 위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는 군정 발전을 위한 정책제안과 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는 기구다. 행정문화, 복지보건, 경제산업, 도시환경 등 4개 분과에 다양한 분...

진천군 신척‧산수산업단지 입주기업체협의회가 운행하고 있는 출퇴근 무료통근버스 사업이 입주기업 임직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8일 진천군에 따르면 통근버스 운행 사업은 충청북도와 고용노동부의 산업단지 환경개선 공모사업으로 추진된 것으로 당초, 2018년 종료되는 사업이었다.
하지만 산단 근로자들이 빠르게 늘고 있고 외지에서 출퇴근 하는 비율이 높아 연장운행에 대한 요구가 높았었다.
이에 신척산단협의회는 무료통근버스 사업연장을 위해 전년도 이사회를 거쳐 발빠르게 예산확보를 바쳐 올해에도 출퇴근 무료통근버스 운행이 가능하게 됐다.
입주기업체 관계자는 “다양한 통근노선도를 통해 청주와 진천 전역의 근로자들이 출퇴근이 용이해졌으며 맞춤형 운행시간 편성으로 생산성 향상에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충북도와 고용노동부 환경개선지원사업은 통근버스 운행사업 뿐만아니라 기숙사임차지원 사업도 포함돼 별도의 운영위원회를 구성해 운영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