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포천시,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제도 시행
포천시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운영이 제도적으로 가능해짐에 따라, 관련 기준을 마련하고 오는 3월 1일부터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반려동물과 함께 음식점을 이용하고자 하는 시민 수요를 반영해 마련된 것으로, 반려동물 동반 운영을 희망하는 영업자...
▲ (사진=국토교통부)지난해 전국 땅값이 12년 만에 최고 상승폭을 기록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전국 지가가 4.58% 올라 3.88%였던 전년보다 0.7%포인트 상승했다고 24일 밝혔다.
경기 파주시는 남북관계에 훈풍이 불면서 9% 넘게 올라 상승률 1위를 차지했다.
시도별로는 세종(7.42%), 서울(6.11%), 부산(5.74%), 광주(5.26%), 대구(5.01%) 순으로 높았다.
용도별로는 주거(5.24%), 상업(4.38%), 계획관리(4.37%), 농림(4.06%), 녹지(3.75%), 생산관리(3.50%), 보전관리(3.01%) 순으로 상승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지난해 수도권 중심의 주택시장 호조와 세종ㆍ광주 등 지방 일부 지역의 개발사업이 지가 상승을 견인했다”고 전했다.
이어 “국토부는 앞으로도 토지시장 안정을 위해 다각적인 정책을 검토·시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