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포천시,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제도 시행
포천시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운영이 제도적으로 가능해짐에 따라, 관련 기준을 마련하고 오는 3월 1일부터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반려동물과 함께 음식점을 이용하고자 하는 시민 수요를 반영해 마련된 것으로, 반려동물 동반 운영을 희망하는 영업자...
▲ (사진=산업통상자원부)경기도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2022년까지 6천643억원을 들여 친환경 차 확대 보급에 나선다.
김건 환경국장은 21일 “정부의 수소경제 활성화와 미세먼지 개선을 위해 친환경차 확대 보급을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어 “전기 및 수소충전소 등 관련 인프라 구축을 통해 전기차와 수소차 확대를 유도하고 노후 경유버스를 전기버스로 교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도는 이에 따라 오는 2022년까지 6643억원을 투입해 전기차 3만여대·전기버스 569대 ·전기충전소 1만5000기 ·수소차 3000대 ·수소충전기 27대 등 친환경차를 확대·보급하고 관련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
김건 환경국장은 "경기도는 미세먼지를 저감하기 위해 친환경차로 전환하는 것을 시대적 과제로 인식하고 전기차 및 수소차 보급 확대와 충전 인프라 구축을 통해 도민이 미세먼지 걱정없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