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원주시는 강수량이 적어 하천 유량이 부족한 동절기·해빙기 수질관리를 위해 오는 4월까지를 ‘동절기·해빙기 수질관리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수질오염 사고 상황실을 설치·운영하는 등 수질오염 감시활동을 강화한다.
이 기간 원주시는 관계 기관과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해 사고 발생 시 신속히 수습할 수 있도록 수질오염 사고 상황실을 설치·운영한다.
또한, 3개조로 점검반을 구성해 유류 저장·보관·취급 사업장, 폐수 다량 배출 사업장, 폐기물 장기 보관·방치 사업장, 하천 주변 환경오염물질 배출 사업장 및 축사 등에 대한 감시활동을 강화한다.
아울러 각 사업장에 자율점검을 독려하는 등 자체적인 환경보전활동을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특히, 원주천, 흥양천, 서곡천 등 수질오염 사고가 우려되는 주요 하천 지역에 대해서는 구간별 담당 공무원을 지정하고 감시활동을 강화해 사고 발생을 사전에 차단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수질오염 행위를 발견할 경우 환경신문고(☎128) 또는 환경과(폐수 및 유류 유출 ☎033-737-3052, 오수 및 가축분뇨 유출 ☎033-737-3104) 및 생활자원과(폐기물 무단투기 및 불법 매립 ☎737-3122)로 신속히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