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지난해 국가공모사업으로 총 1,038억 9,200만 원 사업비 확보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총 1,038억 9,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490억 원(해양수산부) △ 일반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전하동) 324억 원(국토교통부) △ 빈집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방어동) 132...
통일부는 개성공단 기업인의 방북과 관련해 여러 요인을 살펴보며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백태현 대변인은 "정부도 국민의 재산권 보호 차원에서 자산점검 방북이 필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방북 문제는 관계부처는 물론, 북한과도 구체적으로 협의가 필요한 사안이라며 미국과는 방북의 취지와 목적, 성격 등 필요한 내용을 공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