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포천시,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제도 시행
포천시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운영이 제도적으로 가능해짐에 따라, 관련 기준을 마련하고 오는 3월 1일부터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반려동물과 함께 음식점을 이용하고자 하는 시민 수요를 반영해 마련된 것으로, 반려동물 동반 운영을 희망하는 영업자...
▲ (사진=기획재정부)법인세 원천분 증가와 소득세 중간예납 등의 영향으로 국세수입이 전년보다 28조여원 더 걷힌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기획재정부가 발간한 '월간 재정동향 2019년 1월호'에 따르면 지난해 1~11월 누계 국세수입은 279조900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8조원 증가했다.
정부는 당초 전망보다 세금을 많이 확보하면서 지난해 말 4조원 규모의 적자국채 조기상환을 실시했다.
소득세는 지난해 11월까지 79조원으로 전년보다 9조2000억원 늘었다.
부가세 역시 원유 도입단가 상승에 따른 수입액 증가 영향으로 전년보다 9000억원 증가했다.
기재부 관계자는 "수출은 호조세를 보이고 있으나 투자와 고용이 미흡하고 미-중 통상분쟁 등 위험요인이 지속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혁신성장, 일자리 지원 등 적극적 재정기조를 유지해 경제활력 제고를 뒷받침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