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포천시,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제도 시행
포천시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운영이 제도적으로 가능해짐에 따라, 관련 기준을 마련하고 오는 3월 1일부터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반려동물과 함께 음식점을 이용하고자 하는 시민 수요를 반영해 마련된 것으로, 반려동물 동반 운영을 희망하는 영업자...
▲ (사진=국토부)정부가 임대사업자로 등록한 집주인에게 많은 세제 혜택을 주는 대신에 세입자 권리 보호장치를 좀 더 강화했다.
또 종합부동산세나 취득세 감면 등 각종 세제 혜택도 받지 못하게 된다.
정부는 9일 열린 경제활력대책회의에서 '등록 임대주택 관리 강화방안'을 확정했다.
정부는 먼저 체계적 관리를 위해 그동안 수기로 관리해온 자료를 상반기중 '렌트홈' 고도화와 연계해 일제정비를 실시하기로 했다.
앞으로 임대소득세나 종부세 감면시 임대차계약 신고확인서를 제출, 임대료를 5% 넘게 올리진 않았는지 확인을 받게 된다.
특히 임대기간이나 임대료 증액제한 등을 지키지 않아 등록이 말소된 주택에 대해선 감면된 취득세도 사후 추징하기로 했다.
국토교통부는 "임대료 인상률 제한과 의무 임대기간 적용으로 임차인의 거주 안정성이 확보되는 만큼 계속적으로 등록 활성화를 추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