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 (사진=위 사진은 기사와관련 없습니다.)버스를 개조해 만든 캠핑카에서 자던 일가족 5명이 가스에 중독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4일 오전 7시 6분경 전남 고흥군 남양면의 한 휴게소 주차장에 정차 중인 캠핑카에서 일산화탄소로 추정되는 가스가 누출됐다.
이 사고로 A(77)씨가 중태에 빠져 광주의 한 대학병원으로 이송됐고 나머지 가족 4명도 순천 등 인근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캠핑카 내에 작동되고 있던 히터에서 일산화탄소 유출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