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포천시,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제도 시행
포천시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운영이 제도적으로 가능해짐에 따라, 관련 기준을 마련하고 오는 3월 1일부터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반려동물과 함께 음식점을 이용하고자 하는 시민 수요를 반영해 마련된 것으로, 반려동물 동반 운영을 희망하는 영업자...
▲ (사진=부동산114)올해도 서울 주택가격이 올라갈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3일 주택금융공사 주택금융연구원이 발표한 2018년 주택시장 결산 및 향후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전국 입주 예정 주택 물량은 47만호다.
정부의 수요 억제 정책의 영향으로 2018년 주택 인허가 물량은 특히 서울 지역에서 큰 폭으로 감소했다.
방송희 주택금융연구원 연구위원은 "수도권 특히 서울의 양적·질적 주택 부족이 지속되는 가운데, 분양 주택 공급감소로 서울의 주택가격은 상승 압력이 계속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다만 정책효과 등으로 상승 폭은 둔화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또 "기반산업 위축으로 주택가격 하락세가 지속하고 있는 거제·울산·창원 등 경상권은 지역 경기회복을 바탕으로 한 주택시장 안정 방안을 고려할만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