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동구 노동자지원센터,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성황리 개강
동구노동자지원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노동자지원센터는 2월 27일 오후 1시 센터 3층 강당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 활용을 넘어 교육으로’ 과정을 성황리에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챗GPT 등 생성형 AI 기술이 일상화됨에 따라 단순 사용자를 넘어 AI 원리를 직무와 학습에 주도적으로 적용하고, ...

울산도서관이 개관 이후 매주 토요일 오후 2시에 울산도서관 종합영상실(50석)에서 상영하던 ‘온가족이 함께하는 주말 영화’가 방학을 맞아 1월 한 달 동안 대강당(300석)에서 상영된다.
1월 5일 ‘넛잡 2’를 시작으로 1월 12일 ‘스머프 비밀의 숲’, 1월19일 ‘주토피아’, 1월 26일 ‘발레리나’ 등 온가족이 함께 즐겁고 신나게 관람할 수 있는 애니메이션 영화가 상영된다.
또한 울산도서관은 매주 화요일 종합영상실에서 상영하던 ‘테마가 있는 영화’를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로 변경했다.
1월 한 달간은 판타지 영화를 테마로 1월 2일 ‘미이라’, 1월 9일 ‘엑스맨 (아포칼립스)’, 1월 16일 ‘신비한 동물사전’, 1월 23일 ‘인셉션’ 등을 상영할 계획이다.
2월에는 과학, 3월 뮤지컬, 4월 로맨스, 5월 가족 & 스승의 날, 6월 호국보훈의 달, 7월 액션 & 스릴러, 8월 역사영화, 9월 소설원작 영화, 10월 예술영화, 11월 재난영화, 12월 스포츠 영화 등 월별 테마를 선정해 상영할 예정이다.
한편 울산도서관은 지난 5월부터 12월까지 총 65편의 영화를 상영했으며 2,200여명의 시민이 관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