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파주시는 동절기를 맞아 지난 2018년 12월 24일부터 1주일간 관내 환경기초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환경기초시설인 환경순환센터, 환경관리센터, 공공폐수처리시설을 대상으로 동절기 기온 저하에 따른 운영시설의 동파 방지 및 화재 예방, 노후 시설물 등을 점검했으며 일부 발견된 보완사항에 대해 즉시 보수를 실시해 안전에 만전을 기했다.
또한 근무자들을 대상으로 시설물 안전운전 교육을 실시했으며 특히 실외 작업자 건강을 위한 '한랭질환 예방가이드'를 배포해 한랭질환을 예방토록 적극 홍보했다.
김관진 파주시 환경시설과장은 “동절기에는 한파와 관련한 안전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시기이므로 이번 안전점검이 안전에 대한 인식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