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하동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18년도 지방재정 확대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돼 1억 5000만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했다고 31일 밝혔다.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 지방재정 우수 자치단체 선정은 최근 고용상황 악화에 긴급히 대응하고자 중앙과 지방이 협력해 일자리 창출 등 지방재정 지출 확대 추진 필요에 따라 그 실적을 평가하기 위해 실시됐다.
군은 추경시기, 추경규모, 일자리예산 규모 등 3개 분야 7개 지표를 활용해 재원 규모 등이 유사한 동종 단체별로 구분 평가한 지방재정 확대 우수 자치단체 선정에서 추경예산 신속 편성, 당초·추경예산 확대, 일자리 예산 확대, 자체 우수사례 등 주요 부문에서 동종 단체 평균보다 우수한 수치를 기록했다.
군은 상반기 재정신속집행 평가에서도 최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됐으며 올해 재정집행과 재정 확대 분야에서 전국 최우수, 우수 자치단체에 각각 선정됐다.
윤상기 군수는 “2019년에도 일자리 확대 등 재정운용 필요성에 따라 지자체의 신속한 추경 편성 및 재정확대 편성을 적극 추진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