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포천시,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제도 시행
포천시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운영이 제도적으로 가능해짐에 따라, 관련 기준을 마련하고 오는 3월 1일부터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반려동물과 함께 음식점을 이용하고자 하는 시민 수요를 반영해 마련된 것으로, 반려동물 동반 운영을 희망하는 영업자...
▲ (사진=통계청)유류세 인하 효과 지속 등으로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5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통계청이 발표한 12월 소비자 물가동향을 보면 이달 소비자 물가지수는 지난해 같은 달보다 1.35% 상승해 지난 7월 1.1% 상승률을 기록한 이후 5달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의 상승률을 보였다.
농축수산물이 5.2% 오른 반면 공업 제품은 0.1% 오르는데 그쳤고 특히 석유류는 2.8% 하락해 2년 1개월만에 감소세로 전환했다.
유김윤성 물가동향과장은 “농축수산물, 공업제품, 전기·수도·가스, 서비스 모두 상승 폭이 축소돼 전체적으로 물가가 1.3% 상승했다”고 말했다.
이어 “12월에 물가 통계의 가중치를 개편한 게 외식비 물가에 약간 영향을 끼친 게 있지만 큰 영향은 아니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