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충북도는 철새 개체수가 가장 많은 12월~1월 연말·연시를 맞아 AI 차단방역을 강화하고자 시·군 방역 영상회의를 월 2회에서 월 4회 확대한다고 밝혔다. 영상회의를 통하여 중앙정부 방역상황을 공유하고 시·군의 방역실태를 점검하고 연말·연시 방역에 소홀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역취약 분야에 대해서는 현장 점검하는 등 방역관리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전국적으로 야생조류에서 총 42건의 AI 항원이 검출되었고 우리 도에서도 최근 청주시 미호천 야생조류 분변에서 저병원성 H5N3형 분리된바 있다고 밝히면서 야생조류 출현 빈도가 높은 하천이나 저수지 등 방문을 금지토록 당부했다.
특히, 올해는 연말·연시를 맞아 송년과 새해 해맞이 행사가 시·군별로 다채롭게 열릴 예정으로 있어 유동 인구의 증가가 예상되어 도내 주요 철새도래지에 대해 출입통제 현수막 89개를 게첩하였고, 주요 출입구에도 입간판 40개를 설치하여 철새 서식지 방문 자제와 주의 사항 홍보에 철저를 기했다고 밝혔다.
또한, 한파기간을 대비하여 소독시설의 동파, 안전사고 예방, 혹한기 방역요령 등에 대해 홍보하는 한편, AI 조기신고, 방역수칙 등 차단방역 표준행동요령 책자 6,120부 배부를 완료했다.
박재명 동물방역과장은 “과거 발생 시기를 고려해 볼 때, 가장 위험도가 높은 12월~1월 비발생이 금년과 내년도 AI 차단방역의 성패를 가른다고 보고 가금농가, 계열사, 관련 협회 등 유관기관과의 면밀한 협업을 통해 AI 비발생에 총력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