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동구 노동자지원센터,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성황리 개강
동구노동자지원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노동자지원센터는 2월 27일 오후 1시 센터 3층 강당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 활용을 넘어 교육으로’ 과정을 성황리에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챗GPT 등 생성형 AI 기술이 일상화됨에 따라 단순 사용자를 넘어 AI 원리를 직무와 학습에 주도적으로 적용하고, ...

울산의 택시요금이 지난 2013년 이후 6년 만에 처음으로 인상 조정된다.
울산시는 택시운임‧요금 조정기준에 따라 일반‧개인택시운송조합의 요금변경 신고를 수리하고 오는 2019년 1월 1일부터 택시요금을 조정 시행한다고 밝혔다.
택시요금 조정의 주요 내용을 보면, 먼저 기본요금(2㎞)이 2,800원에서 3,300원으로 인상된다.
할증요금은 울주군 지역 내 적용하던 지역할증 20%를 폐지하고, 시계외 할증을 20%에서 30%로 조정하며, 심야할증(00:00~04:00)은 20%를 현행대로 유지한다.
울산시는 요금인상과 더불어 택시친절헌장, 불친절‧승차거부 등 유형별 교통불편 위반행위에 대한 예시를 수록한 「울산 택시기사가 알아야 할 친절운행 길라잡이」책자를 제작․배포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운수종사자의 단정한 복장 착용과 청결한 택시 운행, 불법영업행위 단속 강화를 통해 대시민 서비스 개선을 이끌어내고, 택시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단계적으로 검토․시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