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포천시,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제도 시행
포천시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운영이 제도적으로 가능해짐에 따라, 관련 기준을 마련하고 오는 3월 1일부터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반려동물과 함께 음식점을 이용하고자 하는 시민 수요를 반영해 마련된 것으로, 반려동물 동반 운영을 희망하는 영업자...
▲ (사진=국토교통부)정부는 시외버스 요금을 올리고 버스 업체에 인건비를 지원해 추가 인력을 확보하겠다는 대책을 27일 발표했다.
주52시간 근무제가 전면 시행되는 2020년 1월까지 버스 운전기사 1만5000여명이 추가로 채용된다.
이에 따른 인건비 등 재정소요는 버스요금 인상과 고용기금을 통해 충당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국토부는 M버스(광역급행버스), 광역버스 등 시외버스 요금을 내년 2월쯤 인상해 업계 경영 여건을 개선해 주겠다고 했다.
또 고용기금을 통해 새로 버스 운전기사를 채용하면 첫 1~2년간 한 달에 60만~80만원을 정부에서 지원하는 방안도 추진하겠다고 했다.
하지만 한 버스 업계에선 "주 52시간 근무로 시내버스에서도 똑같은 문제가 발생하는데, 결국 예산 투입을 늘이거나 노선을 줄이거나 버스 요금을 인상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