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진도군이 국비 에산 확보를 위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20일 진도군에 따르면 2,035억원의 국고예산 확보를 위해 2020년 국고지원 건의사업 보고회를 최근 실시했다.
국고지원 건의사업은 총 32건, 2,035억원으로 문화체육관광부(4건) 51억원, 농림축산식품부(6건) 297억원, 해양수산부(5건) 1,584억원, 환경부(10건) 63억원 등이다.
주요 사업은 *진도 국제항 개발사업 *어촌 뉴딜 300사업 *출산친화 국립휴양소 조성사업 *진도항 산업단지 접안시설 사업 *다도해 지역 관광산업 발굴 *해삼양식 가공단지 조성 등이다.
진도군은 중앙부처 국가재정 운영 계획과 정부 역점추진사업 중심으로 회의를 열어 검토해 신규 사업을 발굴했다.
발굴된 사업들은 전남도와 중앙부처에 제출하고 2019년 1월부터 중앙부처 방문을 통해 사업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시켜 나갈 방침이다.
2019년 국가예산 1,368억원을 확보한 진도군은 민선 7기 국가 예산 확보 2,000억시대 달성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이동진 진도군수는 "정부 주요 정책을 비롯 민선 7기 공약과 맞는 신규 사업을 선점하고 군민소득 증대를 위한 사업 및 지역밀착형 생활 SOC사업 등을 중점적으로 발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