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2026년 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 개최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20일 군청 문수홀에서 이순걸 울주군수를 비롯해 위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는 군정 발전을 위한 정책제안과 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는 기구다. 행정문화, 복지보건, 경제산업, 도시환경 등 4개 분과에 다양한 분...

파주시는 올해 12월 말까지 자주재원 확충과 성실납부 분위기 조성을 위한 ‘2018년 주정차위반과태료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파주시는 매월 주정차위반자에게 과태료부과 사전통지서 및 부과분고지서를 발송해 체납처분 전에 자진납부를 유도하고 납부안내문 발송 등 납세홍보로 체납액 징수를 위한 홍보활동을 시행하고 있다.
징수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에도 불구하고 주정차위반과태료 체납액이 줄어들지 않아 장기체납자가 많아지고 있어 자칫 시민에게 '주정차위반과태료는 버티면 내지 않아도 된다'는 잘못된 인식이 확산될 우려가 높은 상황이다. 이와 관련 파주시는 일제정리 기간동안 체납자에게 전화안내해 납부를 독려하고 과태료 분납을 유도해 체납액을 집중적으로 징수할 계획이다.
특히 30만원 이상의 고액체납자에게는 납부안내문을 발송하고 관계공무원이 거주지를 직접 방문해 거주실태, 납부능력 파악 등 자세한 체납자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납부불이행자에 대해선 전국재산조회를 이용해 부동산압류 및 공매처리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김진우 파주시 도시경관과장은 “건전한 납세의식 고취와 자주재원 확충을 위해 앞으로도 강력한 행정제재와 체납처분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며 “체납액 납부 독려 안내문이 발송되니 체납액을 빠른 시일 내에 납부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