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보령시 축제 미리보기... 계절마다 특별한 즐거움
보령시가 2026년 한 해 동안 사계절 내내 다채로운 축제를 펼친다. 봄부터 겨울까지 계절의 매력을 담은 축제들이 시민과 관광객을 기다린다. 봄, 꽃향기와 바다 내음, 모터의 열기 3월부터 4월까지는 타우린이 풍부한 주꾸미와 봄철 별미 도다리를 맛볼 수 있는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대잔치가 열린다. 어린이 맨손 고기잡기 체험과 조수...

화성시 대표 축제인 ‘화성 뱃놀이축제’가 2년 연속 ‘경기 관광축제’로 선정됐다.
경기도와 경기 관광공사가 공동주관하는 ‘2019 경기 관광대표 축제’는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성장 가능성이 있는 지역 축제 및 문화관광 콘텐츠를 발굴해 육성하는 대회이다.
화성 뱃놀이축제는 지난 5월 26일부터 6월 3일까지 9일간 서신면 전곡항과 제부도 일원에서 개최돼 전국 각지에서 59만 명이 다녀가며 국내 대표 해양축제로 자리 잡았다.
특히 고급요트, 보트, 유람선 등 다양한 승선체험으로 뱃놀이축제만의 정체성을 강화했으며, 9일간의 축제 기간동안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운영으로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이며 우수축제로 인정받았다.
김선영 관광진흥과장은 “앞으로도 화성시만이 보여줄 수 있는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최고의 축제로 우뚝 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선정된 경기 관광대표 축제에 경기도 후원 명칭 사용과 최대 6천만 원까지 도비 및 홍보마케팅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