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동해시청)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오는 8일(토) 오후 5시 동해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수평선과 지평선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제45회 동해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민종홍 지휘자 등 37명으로 구성된 동해시립합창단은 자매도시 김제시립합창단과 함께 겨울의 문턱에서 따스한 온기와 포근한 마음을 느낄 수 있는 환상적인 하모니를 선사할 예정이다.
동해·김제시립합창단의 연합합창 ‘아름다운 나라’, ‘걱정 말아요, 그대’로 음악의 조화를 보여줌과 동시에 동해시립합창단은‘꽃 피는 날’, ‘넌 할 수 있어’등의 곡들을, 김제시립합창단은 ‘문득 생각난 사랑’, ‘Sunny’ 등의 곡들을 각각 선보인다.
또한, KBS 방송 ‘불후의 명곡’ 조수미 편에 출연한 테너 김기선을 초청하여 ‘지금 이 순간(Musical Jekyl And Hyde 중)’ 등을 들려줄 예정이다.
특히, 이번 연주회는 「2018 동해시립합창단 & 김제시립합창단」 상호교류 연주회로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달 17일에는 김제시에서 연주회를 펼쳤다.
김종문 동해시립합창단 단장은 “2018 동해시립합창단 & 김제시립합창단 상호교류 음악회가 자매도시 간의 활발한 문화교류는 물론이고 지속적인 교류 공연과 행복의 소리를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