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지난해 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장면보령시는 오는 13일 저녁 7시 30분, 보령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보령시립성인합창단 제23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아름다운 선율과 화음으로 지역예술 합창문화 발전을 선도하는 시립성인 합창단과 객원지휘자‘조지웅’, 국악그룹 이상’, 카운터 테너 ‘임준혁’, 피아노 ‘이선민’의 협연으로 진행되며, 독창과 합창, 국악합주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인다.
보령시립합창단은 직장인, 주부 등 48명과 예능단원 4명 등 모두 52명의 단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올해 충청남도합창경연대회 대상, 2016년 거제전국합창경연대회 은상 및 춘천전국합창경연대회 동상, 지난해 제1회 보령머드전국합창경연대회 동상 등 우수한 실력을 선보이고 있다.
공연은 별도의 예매 없이 당일 선착순으로 관람이 가능하며, 기타 문의는 보령문화예술회관(930-3422)으로 하면 된다.
한편, 보령시립합창단은 정기 연주회 외에도 각종 행사 협연과 찾아가는 음악활동, 도서지역 위문공연 등 활발한 활동을 전개 하면서 밝은 사회 분위기 조성과 음악예술의 저변확대에도 기여해오고 있으며, 오는 17일에는 대천애육원을 방문해 아이들을 위한 힐링 음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