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삼척시청)제36회 삼척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가 오는 12월 1일(토) 오후 7시 삼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아름다운 하모니와 추억속으로 떠나는 음악여행”이라는 주제로 열리며, 초‧중‧고 교과서에 수록되어 있는 익숙하고 동심어린 음악으로 관객들에게 희망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위남섭 교수의 지휘 아래 다양한 직업군으로 구성된 38명의 단원들의 아름다운 하모니와 함께, 국내외 오페라 무대 및 각종 연주회 등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사)한러오페라단(소프라노: 장미, 유정화/테너: 황인필/바리톤: 허철)의 초청 공연도 펼쳐진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무료 공연으로 관람을 희망하는 시민들은 별도의 예약 없이 공연당일 삼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으로 입장하면 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깊어가는 겨울, 온가족이 동심으로 돌아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번 연주회에 오셔서 행복하고 따뜻한 연말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삼척시립합창단은 지난 1997년 창단하여 매년 2회 정기연주회 개최를 비롯한 활발한 공연활동으로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선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