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전북/뉴스21)김문기기자=정읍시의회(의장 최낙삼)는 11월 26일 제238회 정읍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개회하고 기획예산실장으로부터 2019년도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들은 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김승범, 기시재, 박일, 이남희, 고경윤, 김중희, 이상길, 황혜숙 의원을 선임하였다.

한편, 제2차 본회의에서 김은주 의원은『공익산업 농업을 지키는, 정읍시 농민수당 지급 추진을 촉구한다!』는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농업생산액은 35조인 반면 온실가스 흡수, 홍수조절, 토양보전 등 그 다원적, 공익적 가치는 약 281조원으로 국민 모두가 혜택을 받을 수 있고, 농업-농촌을 지키는 중·소 농민들이 농업을 포기하지 않도록 기본소득을 보장해 주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또한, 이도형 의원은 5분 자유발언『히말라야 원숭이 탈출사건 관련 정읍 시민의 궁금증을 해소하라!』를 통해 지난 11월6일 영장류자원지원센터 준공식 날에 원숭이 한 마리가 탈출하였다가 최근 포획된 과정에서 영장류자원지원센터의 발표내용의 사실 확인과 동물실험의 윤리성 등 6가지 문제를 제기하고 시민들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그 결과를 공개해 달라고 요청했다.
금후 계획으로 각 상임위원회별로 안건심사, 2019년도 기금운용계획안 및 2019년도 예산안 심사, 2018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 심사와 시정질문이 있을 예정이며, 12월18일 제5차 본회의에서 상정된 안건을 처리한 후 제238회 정읍시의회 제2차 정례회 35일간의 모든 일정을 마무리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