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신안군(박우량 군수)은 11월 22일 용산역 회의실에서 흑산공항 건설사업의 정책자문 및 대응전략 수립을 위한 흑산공항 정책자문단 위촉식을 개최하였다.
흑산공항 정책자문단은 흑산공항 건설 국립공원계획변경 심의 과정에서 제기된 주요쟁점인 환경, 안전, 경제 분야에 전문지식과 풍부한 경험을 갖춘 관련 교수 및 전문가 등 15명의 위원으로 구성 되어 흑산공항 개항시까지 활동할 예정이다.
이들은 국립공원위원회의 주요 쟁점사항에 대한 환경분야는 공항건설에 따른 국립공원의 가치 훼손 수용 여부와 식생보전등급 문제, 안전분야는 취항예정 항공기(ATR-42)의 안전성, 활주로 길이의 적정성 등의 안전문제, 경제분야는 지역주민의 실질적 혜택 등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 등에 대한 정책자문과 의견을 제시하고, 시행사(서울지방항공청, 신안군)를 대변하여 홍보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흑산공항 건설사업이 계속해서 국립공원위원회의 심의에 막혀 있는 이 시점에 국립공원계획변경 심의 통과를 위한 자문위원들의 정책 제언과 의견 제시 등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하였다.
한편, 신안군은 흑산공항 건설에 대한 지원 조례가 제정됨에 따라 공항건설 주민대책위원회(주민대표, 군의원, 전문가 등)를 11월중으로 구성하여 공원계획변경 심의 통과를 위한 전방위적인 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