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포천시,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제도 시행
포천시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운영이 제도적으로 가능해짐에 따라, 관련 기준을 마련하고 오는 3월 1일부터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반려동물과 함께 음식점을 이용하고자 하는 시민 수요를 반영해 마련된 것으로, 반려동물 동반 운영을 희망하는 영업자...

성동구(구청장 정원오) 성동생명안전배움터는 지난 11월 14일부터 17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제4회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와 함께 열리는 안전체험마을에 초청돼 ‘찾아가는 안전교육 재난안전체험’을 운영했다.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는 행정안전부 등이 주최하는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안전산업 분야 종합 박람회다. 보안·치안·방재·화재·교통 등 안전 관련 전 분야를 아우르는 솔루션을 한 곳에서 보고 체험할 수 있다. 성동구는 서울시 중 유일하게 초청을 받아 참가했다.
성동생명안전배움터는 박람회에서 의용소방대원과 협력하여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AED)사용법 ▲화재(연기)대피 체험 ▲화재진압 소화기 사용법 ▲지진 대피 체험 ▲안전퀴즈 등 다양한 안전체험을 실시했다.
한편, 성동생명안전배움터는 지난 2015년 서울 자치구 중 최초로 성동구에서 설치한 종합안전체험장으로 심폐소생술, 재난안전, 생활안전 및 수상안전 등 다양한 분야의 안전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주민들이 이론이 아닌 직접 재난상황을 보고, 느끼는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높은 안전의식을 갖추도록 하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정원오 구청장은 “이번 박람회 참가를 통해 성동구가 지향하고 있는 안전한 도시 구축 시스템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주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생활 속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