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봄 부담 덜고, 일상 회복”인천시 초로기 치매 지원 확대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초로기 치매환자의 일상 회복과 사회참여를 지원하고, 가족의 돌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초로기 치매환자 및 가족 맞춤 지원사업’을 2026년에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2023년 기준 인천시 초로기 치매 상병자 비율은 9.0%로 전국 평균인 6.7%를 웃돌고 있다. 초로기 치매는 사회·경제 활동이 활발한 65세 ...

안동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녹전면 갈현리 치매보듬마을 어르신들과 함께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주는 소확행 여행을 11월 3일(토)에 떠난다.
이번 소확행 여행은 대전문화예술의 전당에서 공연하는 ‘장수상회’ 연극을 관람하며 한밭수목원과 대전시립미술관 등을 둘러보는 일정이다.
특히 ‘장수상회’는 유명배우들이 70세 첫사랑의 설렘 가득한 로맨스를 그린 연극이면서 치매이야기를 다뤄 치매보듬마을 어르신들이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다.
안동시보건소 관계자는 “치매보듬마을 어르신들이 평소 접해 보기 힘든 연극을 관람하고 여행을 함으로써 뇌 기능을 활성화시켜 인지 기능저하도 예방하고 이웃에게 돌봄을 실천하는 등 즐거운 추억을 남기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