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동구 노동자지원센터,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성황리 개강
동구노동자지원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노동자지원센터는 2월 27일 오후 1시 센터 3층 강당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 활용을 넘어 교육으로’ 과정을 성황리에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챗GPT 등 생성형 AI 기술이 일상화됨에 따라 단순 사용자를 넘어 AI 원리를 직무와 학습에 주도적으로 적용하고, ...

김포시(시장 정하영)는 수두 발생이 증가하는 시기가 도래함에 따라 감염병 예방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수두는 수포성 병변에 직접 접촉하거나 호흡기 분비물의 공기전파를 통해 감염되며, 주로 영유아나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에서 발생률이 높고 매년 4월~6월, 10월~이듬해 1월 사이 발생이 증가한다.
수두는 예방접종을 제때 완료하면 발병을 사전에 막을 수 있고, 만일 감염되더라도 가볍게 앓고 지나가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다.
발진 등 수두 의심증상이 있는 경우 등교 및 등원 전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고, 모든 수포에 딱지가 앉아 전염력이 없어졌다고 의사가 판단하면 등원, 등교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황순미 보건소장은 감염병 예방을 위하여 올바른 손 씻기, 기침예절 준수 등 ‘단체생활 감염병 예방수칙’을 거듭 강조하며, 집단유행을 막기 위해 전염기간 동안 등원·등교를 하지 않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