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사진=도봉구청)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오는 11월 3일 지역주민들과 지역예술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도봉구만의 특색 있는 문화, 역사 자원들을 활용한 상생하는 지역문화사업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지역문화네트워크 릴레이간담회 ‘꼭꼭 씹어먹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도봉문화재단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지역활동가, 예술가, 도봉문화재단관계자 등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에서 필요로 하는 문화적 욕구에 대해 직접 듣고, 앞으로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의견을 자유롭게 나누게 된다.
간담회는 평화문화진지 세미나실에서 오후12시부터 오후2시까지 진행되며, 도봉문화재단에서 계획?추진하고 있는 문화 사업에 대한 설명에 이어 퍼실리테이터의 진행에 따라 도봉구의 문화에 대한 예술인 및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이후 이날 간담회에서 제안된 안건들은 이후 도봉문화재단의 사업 추진 방향에 반영될 예정이다.
행사에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도봉문화재단 홈페이지(www.dbfac.or.kr)에서 신청링크를 작성해 사전에 신청해야 하며, 보다 자세한 문의는 도봉문화재단 문화사업팀(070-4949-7285)로 하면 된다.
이동진 도봉문화재단이사장은 “이번 지역문화릴레이 간담회는 도봉구만의 특색있는 문화사업을 구성하는 데 있어 지역주민들과 예술가들의 의견을 듣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다양하고 반짝이는 아이디어들이 많이 제안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