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대북 송금’ 회유 의혹 관련 서울고검 출석
쌍방울 대북 송금 재판의 핵심 증인 회유 의혹을 받는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8일 서울고검 인권침해 TF에 출석했다.김 전 회장은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장 매수 의혹과 술 반입 회유 의혹에 대해 모두 사실이 아니라며 부인했다.검찰은 쌍방울 측이 안 회장 변호사비 대납과 주거 지원, 허위 급여 지급 등으로 수천만 원을 제공한 것으로...
울산여상, 퇴직 선배의 장학금 후배들의 취업 성공 꽃 피웠다
[뉴스21일간=이준수 기자] 울산 남구 울산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하해용)가 후배들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해 온 퇴직 교사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울산여자상업고는 지난 7일 본관 세미나실에서 이 학교 동문이자 교사로 퇴직한 장욱희 교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번 수여식은 2024년 7월부터 매달 50만 원씩, 현재까지 장학금 총 800...

더존비즈온(대표 김용우)과 삼성증권(대표 장석훈)은 서울 서초구 삼성증권 본사에서 ‘중소기업 금융투자 솔루션‘ 제공을 위한 사업제휴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더존비즈온 김용우 대표, 삼성증권 장석훈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더존비즈온은 위하고(WEHAGO) 사용 고객을 대상으로 삼성증권의 전문성에 기반한 최적의 금융투자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삼성증권 역시 다양한 업종과 규모의 기업이 참여하는 위하고 플랫폼에서 최근 활성화 되고 있는 비대면 금융서비스 및 법인 자산관리 서비스를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더존비즈온은 위하고 플랫폼 중심의 비즈니스 생태계 구축을 위해 외부 전문기업과의 서비스 제휴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고객의 금융투자 수요에 대응해 이번에 삼성증권과 제휴 관계를 맺게 된 것이다.
최근 삼성증권은 자금조달, 임직원을 위한 재무컨설팅 등 법인 고객들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을 통한 법인토탈서비스를 활발하게 제공 중이며 경기테크노파크, 경기벤처기업협회, 대경기술지주 등과 제휴를 맺고 중소법인들로 저변을 넓히고 있다.
더존비즈온 김용우 대표는 “위하고 플랫폼은 기업의 금융 투자를 포함해 금융 서비스, 경영관리, 통신, 신용정보 및 임직원 복지와 각종 부가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외부의 분야별 전문 협력사와 제휴해 비즈니스 플랫폼에 걸맞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더존비즈온은 앞서 IBK기업은행과 위하고 플랫폼에서 중소기업의 디지털 금융 구현을 실현할 수 있는 공동사업 추진에 협력해 나가기로 했으며 한국무역정보통신(KTNET)과도 제휴해 중소기업의 수출입 업무에 전자무역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위하고 플랫폼 내 각종 서비스 마련에 합의한 바 있다.
또한 SK브로드밴드(기업 인터넷, CCTV, 인터넷 전화), 나이스평가정보(개인신용정보 조회, 기업정보 연동) 및 다양한 분야별 전문기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서비스와 기능연계를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