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계엄 사전 인지 조직 없어”…110명 수사의뢰·89명 징계
지난해 11월 총리 지시로 설치된 헌법존중 태스크포스(TF)가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TF는 49개 중앙행정기관을 대상으로 계엄 가담 여부를 전수조사한 결과, 군과 경찰을 제외하고 계엄을 사전에 인지한 조직은 없다고 결론 내렸다.
다만 계엄 선포 이후 일부 기관이 불법 지시에 협조한 사실은 확인됐다고 밝혔다. 출입국 통제와 구금 시설 확...
보령시자원봉사센터, ‘설맞이 명절 음식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사)보령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강희준)는 다가오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따뜻한 정을 나누는 ‘설맞이 명절 음식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보령시 읍·면·동 거점캠프 10개소를 중심으로 전개됐으며, 지역 자원봉사자 132명이 참여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 광양경찰서(서장 박상우)는 - 지난 10월16일 오전 9시45분경 광양읍 유당로 인근을 배회하면서 사이드미러가 접혀 있지 않고 전조등이 켜있는 시정되어 있지 않은 차량을 골라 현금 319만원이 들어있는 핸드백을 훔쳐 달아난 31살 서모씨를 23일 오후 6시경 순천시 연향동에 있는 거주지 원룸앞에서 검거하였다고 밝혔다.
- 당시 서모씨는 추적을 피하기 위해 현장에서 500m 떨어진 지점의 CCTV 사각지대에서 택시를 타고 순천시로 도주했으며, 자신이 거주하는 곳에서 하차하지 않고, 일부러 5km 떨어진 곳에서 내린 후샛길을 이용하는 등 치밀함을 보였다.
- 경찰은 예상 도주로에 설치된 CCTV 30여개 분석 및 탐문수사 등으로 은신처를 파악하여 잠복하던 중, 순천시 일원의 불상의 교회에 침입했으나 금품을 절취하지 못하고 은신처로 들어가는 피의자 서모씨를 검거했다고 밝혔다.
- 경찰 조사결과, 서모씨는 6개월 전 같은 범죄로 교도소에서 출소한 후, 생활고에 시달려 이같은 짓을 벌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서모씨는 지난 10월 26일 구속영장이 발부되어 또 다시 교도소에서 복역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