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사진=AFP)'브라질의 트럼프'로 불리는 자이르 보우소나루 후보가 대선 결선투표에서 승리했다.
28일 시행된 브라질 대선 결선투표에서 연방선거법원의 공식 집계가 95% 이상 진행된 가운데 극우 자유사회당(PSL)의 보우소나루 후보의 득표율은 55.54%로 나왔다.
육군 장교 출신의 보우소나루 후보는 대선 기간 '브라질의 트럼프'를 자처하며 인지도를 높였으며 이번 결선 투표에서는 전국 5대 광역권 가운데 북동부 지역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아다지 후보를 앞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