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계엄 사전 인지 조직 없어”…110명 수사의뢰·89명 징계
지난해 11월 총리 지시로 설치된 헌법존중 태스크포스(TF)가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TF는 49개 중앙행정기관을 대상으로 계엄 가담 여부를 전수조사한 결과, 군과 경찰을 제외하고 계엄을 사전에 인지한 조직은 없다고 결론 내렸다.
다만 계엄 선포 이후 일부 기관이 불법 지시에 협조한 사실은 확인됐다고 밝혔다. 출입국 통제와 구금 시설 확...
보령시자원봉사센터, ‘설맞이 명절 음식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사)보령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강희준)는 다가오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따뜻한 정을 나누는 ‘설맞이 명절 음식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보령시 읍·면·동 거점캠프 10개소를 중심으로 전개됐으며, 지역 자원봉사자 132명이 참여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인재육성기금 심의위원회에서 대학생은 성적우수 20명, 다자녀 2명 등 총 25명을 배점
표에 의해 선발하였으며, 고등학생은 2018년 한국 영농학생 전진대회 수상자 7명을 학교장
추천으로 선발했으며,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대학생은 등록금 범위 내에서 최대 200만원을,
고등학생은 수상 등급별로 70만원에서 150만원까지 지급할 예정이다.
구례군 인재육성기금 심의회에서는 장학금 지원 이외에도 2019년도 인재육성장학생 선발
기준 조정안, 인재육성기금 사업계획안, 무지개학교 교육지구 운영안, 중학교 신입생 교복
지원안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기금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
을 수렴했다.
위원장인 김순호 군수는 “인재육성기금이 우리 지역 인재양성의 좋은 밑거름이 되고, 모든
군민들이 공감할 수 있게 잘 쓰여지도록 노력하겠으며, 교육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
이라고 말하며, 심의위원들에게도 구례의 교육발전을 잘 이끌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