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사진=서대문구청)서대문구는 제6회 서대문 노동인권 영화제 ‘저녁을 꿈꾸다’가 10월 20일과 21일 신촌 메가박스 앞 광장에서 진행된다고 밝혔다.
‘수고한 그대를 위한 도심 속 영화 소풍’이란 부제로 20일 오후 6시부터 ▲작은 노래를 함께 부를 때(스페인, 뻬레 호안 벤뚜라 감독) ▲플레이온(한국, 변규리 감독), 21일 오후 6시부터는 ▲반도체 하나의 목숨값을 구하라(미국, 헤더 화이트, 린 장 감독) ▲컨베이어벨트 위의 건강(노르웨이, 호바르 부스트니스 감독) ▲사라센의 칼(한국, 전영 감독)이 잇달아 상영된다.
영화평론가의 해설, 노동인권을 위한 연극배우들의 낭독공연, 영화감독과의 대화 시간도 마련된다. ‘플레이온’의 변규리 감독, ‘사라센의 칼’의 전영 감독을 만날 수 있다.
재충전 힐링 체험부스가 운영되고 노동자·주민 노래대회도 열려 영화제를 더욱 풍성하게 한다.
노래대회는 20일 오후 2시부터 예선, 21일 오후 2시부터 본선이 펼쳐지며 입상자에게는 푸짐한 상품이 수여된다.
이번 영화제는 서대문구 근로자복지센터가 주최, 주관하고 서울시와 서대문구가 후원한다. 영화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야외 상영인 만큼 돗자리와 담요, 간식 등을 준비하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