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봄 부담 덜고, 일상 회복”인천시 초로기 치매 지원 확대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초로기 치매환자의 일상 회복과 사회참여를 지원하고, 가족의 돌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초로기 치매환자 및 가족 맞춤 지원사업’을 2026년에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2023년 기준 인천시 초로기 치매 상병자 비율은 9.0%로 전국 평균인 6.7%를 웃돌고 있다. 초로기 치매는 사회·경제 활동이 활발한 65세 ...
▲ (사진=영양군청)영양군(군수 오도창)은 11일 제48회 영양군민체육대회 참가단 및 군민을 대상으로 저출산 연계협력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2025년까지 인구 2만명 회복을 추진 중인 영양군은 캠페인에서 인형탈을 쓴 홍보요원을 통해 인구추이가 표시된 물티슈를 배부하고 저출산 극복을 위한 홍보활동을 실시하였다.
인구정책 담당자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인구 2만명 회복을 위한 군민의 관심과 협력을 이끌어내어, 향후 영양군의 인구 관련 정책이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