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사진=AFP)미국 플로리다주(州)를 강타한 허리케인 ‘마이클’로 인해 현재까지 7명이 사망했다.
허리케인 마이클은 지난 10일 오후 2시쯤 플로리다주 펜핸들 지역에 상륙했다. 풍속은 시속 250km(150마일)을 기록하며 최고등급보다 한단계 낮은 4등급까지 격상됐다.
마이클은 비교적 빠른 속도인 시속 23마일(37km)로 북동쪽으로 이동 중이다.
마이클의 세력은 약화했지만, 재앙적인 피해를 안겨줄 수 있다고 국립허리케인센터는 경고했다.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주민 37만명에게 대피령을 내렸던 플로리다주는 방위군 3500명과 구조대원 1000여명을 투입해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피해 지역이 넓어 어려움을 겪고 있다.
플로리다 구조당국 측은 “잔해를 치우고 복구 작업을 본격화할수록 인명 피해 규모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