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자원봉사단 정읍지부, 정읍천변 '자연아 푸르자' 환경정화 펼쳐
신천지 자원봉사단 정읍지부가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사진 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정읍지부]신천지자원봉사단 정읍지부(지부장 최중일·이하 정읍지부)가 지난 1일 정읍 천변 어린이 축구장 일원에서 ‘자연아 푸르자’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는 정읍시 천변 정주교에서 아양교, 아양교에서 샘골 다리에 이르는 ...
▲ (사진=광주광역시청)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본격적인 단풍철을 맞아 산악사고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주의를 당부했다.
119산악구조대와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는 지난 9일 오후 12시40분께 무등산국립공원 중머리재에서 산행 중이던 임모(여·49) 씨가 어지럼증을 호소하며 쓰러졌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현장응급처치 후 소방헬기를 이용해 병원으로 이송했다.
앞서 7일 오후 12시30분께에도 무등산 중봉 얼음바위 부근에서 호흡곤란으로 쓰러진 유모(여·49) 씨가 구조돼 소방헬기로 병원에 이송됐다.
임근술 119특수구조단장은 “안전한 산행을 위해서는 기본적인 안전수칙를 지켜야 한다”며 “등반 전 자신의 건강상태를 점검하고, 체력에 맞는 산행 코스를 선택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최근 3년간 광주지역에서 발생한 산악사고로 인한 구조출동은 826건으로, 이 가운데 가을철인 9~11월에 250건(30.26%)이 집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