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동구 노동자지원센터,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성황리 개강
동구노동자지원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노동자지원센터는 2월 27일 오후 1시 센터 3층 강당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 활용을 넘어 교육으로’ 과정을 성황리에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챗GPT 등 생성형 AI 기술이 일상화됨에 따라 단순 사용자를 넘어 AI 원리를 직무와 학습에 주도적으로 적용하고, ...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상록수가구거리 문화축제를 12~14일 3일 동안 상록수 운동장(용신로 422, 본오동)과 가구거리 일대에서 개최한다.
축제 동안 가구거리에 입주한 45개 업체는 평소보다 30~70% 할인된 가격으로 가구를 판매한다. 또한, 코요태, 지상렬, 김형일, 클로리스, 여동생, 유진표, 이진관 등 유명 연예인의 축하 공연과 마술쇼, 버블쇼와 같은 거리 공연 그리고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체험 행사도 준비되어 있다.
이 축제는 상록수가구거리에 입주한 가구업체들이 고객과 함께하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할인 및 문화행사를 겸하는 것으로, 안산시와 경기도의 지원을 받아 해마다 열리고 있다. 올해 4회째다.
안산시는 축제 기간 동안 안전과 위생환경에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경찰서, 소방서 등 유관 기관과 함께 협조할 계획이다.
이번 축제에 참여하는 가구업체 관계자 A 씨는 “해마다 매출은 잠시 잊고 고객들과 함께 호흡할 기회가 마련되어 참 좋다”며 “축제를 찾아 주신 모든 시민들께서 좋은 기억으로 남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산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는 가구거리를 사랑해 주시는 주민들을 위해 상록수가구협회가 안산시, 경기도와 함께 보답하는 마음으로 준비한 자리”라면서 “상록수가구거리는 저렴한 가격에 품질 좋은 가구를 만날 수 있는 곳이니 이번 축제를 기회로 많은 분이 방문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