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동구 노동자지원센터,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성황리 개강
동구노동자지원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노동자지원센터는 2월 27일 오후 1시 센터 3층 강당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 활용을 넘어 교육으로’ 과정을 성황리에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챗GPT 등 생성형 AI 기술이 일상화됨에 따라 단순 사용자를 넘어 AI 원리를 직무와 학습에 주도적으로 적용하고, ...

시민을 시정의 중심에 두고 시민만족도 1위 부천을 만들겠다고 민선7기 닻을 올린 장덕천 부천시장이 오는 10월 8일 취임 100일을 맞는다.
지난 7월 취임식 대신 태풍대비 현장점검과 재난안전대책회의로 업무를 시작한 장 시장은 취임 후 어르신 무더위 잠자리쉼터를 비롯한 주요 민생현장을 꾸준히 방문하며 시민소통행정을 이어왔다.
장 시장은 새로운 부천의 비전으로 ‘시민만족, 세계 속의 문화창의도시’를 세웠다. 시민이 만족할 수 있는 현장행정을 실현하고 문화도시의 위상을 토대로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창의도시로 거듭나겠다는 포부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소통’과 ‘창의’를 핵심가치로 두고 ▲시민이 잘사는 경제 ▲시민이 편리한 도시환경 ▲시민이 걱정 없는 안전 ▲시민과 성장하는 자치교육 ▲시민과 나누는 복지 ▲시민이 체감하는 문화 ▲시민과 나아가는 미래 등 7대 목표를 추진한다.
민선7기 출범 100일을 앞두고 새로운 부천의 시정철학이 담긴 청사진을 구체적으로 살펴본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시민을 시정의 중심에 두고 시민이 누릴 수 있는 혜택을 만들어내는 부천을 이뤄가겠다는 포부를 담아 시정 슬로건을 ‘새로운 부천, 시민이 누립니다’로 정했다”며 “미래성장동력이 구체화되고 문화가 산업이 되고 생활의 개선이 피부에 와닿는 부천을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