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2018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시민 참여형 무료 공연 라인업 공개
  • 최돈명
  • 등록 2018-09-21 13:06:26

기사수정



한류페스티벌 ‘2018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usan One Asia Festival, 이하 BOF2018)’이 시민과 소통하는 무료 공연의 아티스트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한 무료 공연은 시민 참여형 피크닉 콘서트인 ‘BOF 파크콘서트’와 음악 장르별 콘서트인 ‘BOF 온스테이지’다. 


BOF 파크콘서트는 10월 21일 저녁 6시부터 부산시민공원에서 진행되며 전 세대가 좋아하는 다양한 음악장르를 아우르는 공연으로 잔디광장에서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피크닉 콘서트로 꾸려진다. 


우리나라 대표 스카밴드 ‘킹스턴루디스카’와 부산시립합창단이 만드는 감동의 하모니 무대를 비롯해 특유의 호소력으로 감동을 주는 가수 ‘케이윌’과 실력 있는 가창력으로 주목받는 신인 ‘청하’의 감성 넘치는 무대, 보이그룹 ‘뉴이스트W’, 신인 걸그룹 ‘페이버릿’, ‘체리온탑’의 파워풀하고 신나는 무대로 구성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이다. 


‘BOF 온스테이지’는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부산 해운대 구남로에서 진행되며 음악 장르별 최정상의 아티스트들이 무대로 등장해 음악 매니아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 


BOF 온스테이지 첫날은 국내 최고의 펑크 록 밴드인 ‘노브레인’, ‘크라잉넛’의 경쾌하고 흥겨운 무대와 부산 지역의 실력파 인디밴드 ‘버닝소다’의 개성 넘치는 무대 등 전통 록 공연이 진행된다. 둘째 날은 음원깡패 ‘자이언티(Zion. T)’, ‘고등래퍼2’에서 주목받은 래퍼 ‘이로한(배연서)’ 등 10대, 20대가 열광하는 힙합 씬의 아티스트와 세련되고 깔끔한 랩과 펀치라인 인상적인 신인 래퍼 ‘우버데프’가 등장한다. 셋째 날은 매력적인 보이스의 ‘폴킴’, 실력파 싱어송라이터 ‘닐로’, 부산지역 아티스트 ‘하눌타리’ 등 팝과 R&B를 아우르는 공연들로 꾸려진다. 


BOF 파크콘서트와 BOF 온스테이지의 모든 공연은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선착순 입장으로 진행된다. 


BOF는 BOF 2018은 아시아 최고의 페스티벌로써 부산에 방문하는 모든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풍성하게 준비했다며 온 가족이 소풍 나온 듯 즐길 수 있는 BOF 파크콘서트와 음악 매니아라면 열광할만한 BOF 온스테이지 등 다채로운 무료 공연을 통해 시민 모두가 아우러질 수 있는 진정한 아시아 최고의 페스티벌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관광공사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후원하는 아시아 No.1 한류 페스티벌 ‘BOF2018’은 10월 20일부터 28일까지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 부산시민공원, 해운대 구남로 등 부산 전역에서 국내 최정상의 뮤지션과 아티스트들, 다양한 부산발 문화 콘텐츠가 함께 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또는 공식 페이스북에서 확인 가능하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2.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3.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4.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5.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6.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7.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