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제천시청)제천시는 해양수산부가 지난 19일 발표한 내수면 마리나 후보지로 청풍호 청풍랜드가 최종선정 됐다고 밝혔다.
마리나란 스포츠 또는 레크리에이션용 요트, 모터보트. 등을 위한 항구로 항로와 정박시설뿐만 아니라 주차장․호텔․놀이시설 등을 포함한 넓은 의미의 항만을 뜻한다.
내수면 마리나는 해수면에 비해 수면이 잔잔하여 수상레저 초보자도 안전하게 즐기면서 교육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조성비용과 기간이 짧아 경제적인 이점을 갖는다.
청풍랜드 인근에 조성될 마리나에는 탑승장 2,000㎡, 계류장 2,000㎡ , 클럽하우스, 요트 30척, 기반시설 등을 조성할 예정으로,
시는 총 사업비 400억원(국비 200억원, 도비 15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2021년까지 모든 시설을 완비한다는 계획이다.
최종 후보로 선택된 곳은 ▲강원 의암호 ▲경기 시화호 ▲경북 형산강 하구 ▲부산 화명생태공원, 을숙도 생태공원, 삼락생태공원 ▲인천 경인항 함상공원 ▲전남 영암호 ▲전북 심포항 ▲충남 탑정호 ▲충북 제천 청풍호 청풍랜드, 단양 남한강 등 12곳이다.
이번에 선정된 최종후보지는 해수부에서 현재 마련 중인 ‘제2차 마리나항만 기본계획’에 반영되어 내수면 마리나 개발을 위한 근거를 마련하여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금번 선정된 마리나 사업과 곧 완공예정인 청풍호 그린케이블카와의 시너지 효과로 제천은 천혜의 풍광을 자랑하는 청풍호를 배경으로 한 선진국 형태의 복합수상관광지로 거듭나게 되었다”며,
“내수면 마리나 개발 및 관광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효과를 가져올 전망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