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지난해 국가공모사업으로 총 1,038억 9,200만 원 사업비 확보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총 1,038억 9,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490억 원(해양수산부) △ 일반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전하동) 324억 원(국토교통부) △ 빈집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방어동) 132...

추석을 맞이해 오는 28일(금)까지 마을 구석구석을 깨끗이 정비하는 ‘민,관 합동 특별대청소 및 서울클린데이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에는 각 동 클린마을봉사단, 직능단체, 통ㆍ반장, 상인회, 환경미화원, 공무원 등 1,000여명이 참여해 관내 10개동 골목길 및 주택가 주변을 청소한다.
자판기 밑, 재활용품 수거함 주변 등 취약지역을 집중 청소하고, 방치된 쓰레기를 깨끗이 수거할 계획이며, ‘내 집 내 점포 앞 스스로 청소하기’ 홍보 캠페인도 병행한다.
특히, 19일(수) 오전 8시부터는 독산2동 시흥대로변 일대와 주택가 골목길을 ‘민ㆍ관 합동 시범행사’ 구간으로 정해 독산2동 주민과 구청, 동 주민센터 직원 등 100여명이 함께 물청소와 환경정비를 실시한다.
이날 분진흡입청소차, 노면청소자, 물청소차 등 총 5대의 청소차량을 동원해 시흥대로변 차도 진공청소 및 차ㆍ보도 물청소를 실시한다. 이와 함께 녹지대시설물, 주차시설물, 버스정류장, 도로변 빗물받이 등도 깨끗이 정비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우리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청결하고 쾌적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특별대청소를 실시한다”며, “많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깨끗한 금천구 만들기에 동참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